|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10월02일(일) 22시25분40초 KDT 제 목(Title): 똑똑한 편의점 아가씨..2.. 그래서 나는 편의점에 들어가면 항상..그 아가씨에게..하는말이 .... "아가씨!!!. 저 하나로 하나 주세요!!!" 그런다.. 그럼 이 아가씨는 빙긋이 웃으며 하나로 하나 건네주고는 죽이는 애교로 "안녕히~~~ 가~세요~~~" 히히..난 이런 명랑한 그 아가씨의 목소리를 들으면 항상 기분이 상쾌해진다.. 근데.. 어제도 내가 여느 때와같이... 편의점엘 담배사러같다.... 내가 그 골목으로 들어가자.. 우리 편 아씨..날 알아보고 아는체를 하면서.. 내가 그 계산대까지 다 갔을때.. 우렁차고 명쾌한 목소리로 .... "하나로 하나 주세요" 이러면서 하나로 하나 건네주는거당~~~~ 난 그저 빙긋이 웃으며 그녀에게 1000원을 건네주고는 "안녕히 가세요~~~" 를 들으며, 편으점을 나왔다... 우리 편 아씨 넘너무 이쁘고 똑소리 나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