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09월26일(월) 23시55분14초 KDT 제 목(Title): [뽀스텍의 추억]6.. 음.. 그날 내 생각대로 난 그녀를 코피숍에서 만날수가 있었고... 난 그때의 사태가 넘너무 미안했다..그래서 그렇게 일은 벌여놓구 나서두 하여간 계속.. 그것땜에 머리를 싸메야했다.. 하지만.. 커피숍에서 그녀는 나의 그런 머리 이픔을 일소에 해소해주었고..그녀는 솔직히 그런게 약간은 창피했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니까..자기한테도 대학1년때..그런 추억거리가 생길줄은 몰랐다면서.. 오히려..맘껏 미소를 지우며.. 나의 마음을 푸근하게 해주었다.. 난 그때.. 아주 행복한 마음으로 사탕을 건네 줄수이었고.,. 그녀도..고맙다고 했다..... 그녀는 가끔씩 그다음에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를 할땐 그날 사탕을 나에게 건네주면서..같이 먹자고 했는데.. 아마 사탕이 너무 많아 혼자 먹기에는 벅찼는가보다... 암튼 난 그 이후로 이상하게 그녀는 마치 천사처럼 보였으며.. 난 그런 환산에서 좀처럼 깨어나지를 못했다.. 상..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