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em ( 템..) 날 짜 (Date): 1994년09월12일(월) 20시14분11초 KDT 제 목(Title): [Re]뽀스테크의 추억 그런가요? 난 드디어 혼자라는 환상에 푹 젖어가지고 떼굴떼굴 딩굴고, 침대에 엉덩이 지지고 팔다리 떠~억 벌리고 잠만 쿨쿨 잘잤는데.. 그리고 저도 4년만 지나면 떠날주 알았던 포항에 아직도 미련을 남기고 있군요.. 이제는 홀로 기다리는 내 침대를 눈물로, 뻥뚤린 가슴으로 맞이하면서.. 어디 내 뻐엉 뚤린 가슴 메꿔줄 사람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