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quick () 날 짜 (Date): 1994년09월09일(금) 22시05분46초 KDT 제 목(Title): 존재의 대칭성 구조주의적으로 생각하지 않아도... 나름대로의 신비스러움이 있는 너 '존재의 대칭성'이여. 나는 왜 너를 생각하고 너는 또 왜 나를 생각할까? 너와 나는 존재의 대칭성이다. 구조적으로 생각하지 않아도 나름대로의 신비스러움이 있는 우리, 바로 너와 나 * 나는 네가 아프다. 네가 내 밖에 있어서 아픈것이 아니라 니가 내 안에 있어서 아프다. 너는 더이상 네가 아닌 너는 이미 나이다. 나는 네가 아프다. * Have you ever seen the shadow of shad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