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peterk (김 태훈) 날 짜 (Date): 1994년09월08일(목) 23시48분12초 KDT 제 목(Title): RE] 김 윤경씨. 너무나 과찬의 말을 들은 것 같아서 조금은 쑥스럽군요. 하지만 조금은 기분이 찝찝한 면도 있어요. 아! 김 윤경씨한테가 아니라 신문사에 말이죠. 왜 꽁트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난 소설이라고 주었는데. 그리고 참 그 이야기는 '작가의 마을'의 소설란에 이미 올렸었던 거랍니다. :) 또 좋은 생각나면 글을 올리죠. 글쓰기 좋은 소재 있으면 갈켜주실래요? ========================================================================= 꿈을 꾸고 있었나 보다. 결코 깨어나고 싶지않은 그런 꿈을. peterk, alias Pipe, peter@ucad.postech.a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