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falcone (Soldier) 날 짜 (Date): 1994년09월08일(목) 04시41분13초 KDT 제 목(Title): 휴학... 오늘 기숙사에서 동기방에 잠시 놀러를 갔는데 한명이 보이지를 않았다... 룸메이트에게 물으니 휴학했단다... 근데 왜 난 몰랐지?? 왜 아무도 말해주지 않은 거지?? 내가 쓸데없는 인간이라서?? 아님 별로 좋은 일도 아닌데 광고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다시 한번 세상사를 생각하게 하는 날이다... (나도 콱 휴학해버려?? 으... 3개월만 참으면 되는데... 좀 더 버티자...) 간만에 글올려보는 아기매 %% 2동은 그래도 쓸만한데 정통연은 왜 이러는 거죠?? 끝내겠다고 한게 지난준데... 아직도 공사중이니... 열받는데 그냥 불질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