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bsjung (정병수) 날 짜 (Date): 1994년09월06일(화) 00시46분14초 KDT 제 목(Title): 느낌... 그냥 오늘도 나는 살아가고 있다. 학교가 여기저기서 수근 수근 ... 요즘은 조금 분위기가 이상한것같다. 나는 내가 왜 이런 삶을 살아가야하고 또 이렇게 순종적인 삶을 살아왔나 돌이켜 본다. 나는 정말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약간의 순종과 굴복을 요구해야한다는 이 참을 수 없다. 그러나, 나는 나의 삶을 굴절지게 한 이 사회를 탓하지는 않는다. 그저 이 사회가 나를 포용하듯 나도 이 사회에 포용되려는 것인가 부다. 나는 나를 둘러싼 모든것을 느끼고 싶다. 나의 어머니, 나의 동생과 그리고, 친구들. 그리고 내가 배우는 모든 것들도. 나는 비교적 느낌에 솔직한 편이다. 남들이 뭐래든. 요즘은 여러가지 느낌들이 나를 감싸고 있어서 쉽사리 나의 온 정신을 바른 생각을 할수 가 없었4다. 5층에서 떨어지면 어떤 느낌을 가질까! 솔직히 나는 두렴다.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모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