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quick () 날 짜 (Date): 1994년08월30일(화) 19시14분06초 KDT 제 목(Title): 나는 너를 증오한다. 나는 너를 증오한다. 너의 거짓으로 포장된 기만적인 글들을 볼 때면 나는 분개한다. 온갖 악마적 논리로 가득차 달콤함으로 유혹하는 너를 볼때면 나는 폐 끝에서 올라오는 가래를 뱉고 싶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너를 증오하기 때문에 더더욱 널 증오한다. ....... .... .. . 난 거울을 깬다......... * 나는 네가 아프다. 네가 내 밖에 있어서 아픈것이 아니라 니가 내 안에 있어서 아프다. 너는 더이상 네가 아닌 너는 이미 나이다. 나는 네가 아프다. * Have you ever seen the shadow of shad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