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quick () 날 짜 (Date): 1994년08월25일(목) 00시24분32초 KDT 제 목(Title): 여전한 하루 여전한 하루 여전한 사람 여전한 걸음 여전한 말들 여전한 갈증 여전한 분노 여전한 생각 여전한 내글 * 나는 네가 아프다. 네가 내 밖에 있어서 아픈것이 아니라 니가 내 안에 있어서 아프다. 너는 더이상 네가 아닌 너는 이미 나이다. 나는 네가 아프다. * Have you ever seen the shadow of shad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