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Agape (송 성대) 날 짜 (Date): 1994년08월20일(토) 16시16분34초 KDT 제 목(Title): (RE) [RE] 송 성대씨께 본인이 직접 그렇게 말씀하셨고, 누군가(최소한 홀로서기님)에게 믿음을 주는 분이시라니 저도 그렇게 믿겠읍니다. 그러고 나면 역시 납득이라는 것이 조금 멀리 떨어져 있게 되는군요. 행정편위를 위한 처리에 의한 희생자로 보이는데 ... 늘 이런식의 처리라면 차후에도 많은 학우들이 피해를 볼 것 같은데 ... 이제 사건 처리의 정황이 이해가 가는군요. 가끔은, 아주 가끔은 행정편위를 위한 처리를 접하면서 ...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행정인지 의심을 가지게 됩니다. 행정을 위해 행정을 만든 것은 아니지 않나요?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깝군요. 말로만 학교의 주인이지, 대접은 그렇지가 못하다고, 가끔은 아주 가끔은 느낍니다. [송] 송백의 푸르름은 추위에 드러나고 [성] 성공의 뒤안길엔 한 없는 노력들이, [대] 대기는 만성이란다 조급함을 버려라 >>>>>>>>>>>>>>>>>>>>>>>>>>>>>>>>>>>>>>>>>> Agape 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