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mongsil (#몽실오빠#�@) 날 짜 (Date): 1994년08월16일(화) 08시01분15초 KDT 제 목(Title): 기어코... 날이 밝았군요...이러지 않을려고 했는데.. 하도 정신이 없어서 내가 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도 헷갈리는 중...:) 역시 밤샘은 몸에 안좋아... 예전엔 며칠(최대 3일)을 새도 견디어 주던 몸이 지금은 썩은 도끼자루마냥 '푸석 푸석'하누만... 누가 살짝만 건드려도 '와사삭'하고 부서질것 같은 이 몸뚱아리가 저주스럽구만... 그래도, 오늘은 뭔가를 했다는 일말의 걍胄탓紙� 있구만.. 아~~~함~~~~~자구 싶어~~~~` 그나저나 9시가 가가워 오넹.. 결혼식 참가해야징..히힛..."김 홍준씨~~ 결혼 축하해용~~~"..^_^ 아구...기숙사가서 샤워나 하고 기분전환해야겟당. 또 찬물나오면 어쩌지... 고양이샤워는 정말 시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