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Agape (송 성대) 날 짜 (Date): 1994년07월30일(토) 18시24분28초 KDT 제 목(Title): [RE] 자상한 우리 교수님, 최고! 결과는 짠대로 나오는 것 아닙니까? 결과가 잘 나오기를 비는 것보다는 바른 결과를 내주게 짤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비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지 않아요? 제대로 나오지 못하게 짜진 것에 제대로 결과가 나오게 해달라고 하면 정의를 수호하는 대상에게 정의를 어겨달라는 부탁을 하는 것 밖에 더 됩니까? :) 서점에서 보니,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라는(?) 제목의 책이 있던 것 같던데 ... 그런 식으로 빌면 ... 뜻하는 일이 이루어 지지 않을 것 같은 걱정이 들어서 ... 감초가 되었읍니다. :) 그리고, ... 제 롬메이트께도 자상하신 우리 교수님이신지 궁금한 마음이 드는데요? :) [송] 송백의 푸르름은 추위에 드러나고 [성] 성공의 뒤안길엔 한 없는 노력들이, [대] 대기는 만성이란다 조급함을 버려라 >>>>>>>>>>>>>>>>>>>>>>>>>>>>>>>>>>>>>>>>>> Agape 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