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whbear (병국!?) 날 짜 (Date): 1994년07월20일(수) 18시53분03초 KDT 제 목(Title): Re: 하 병국님은... 안녕하시와여.. 근데 어쪄죠.. 지는 서울에 있어도 하나두 안 좋아여.. 하루하루가 고통이야여.. 이고통 그 누가 알리..? 어느새 2년만에 포항돌이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오히려 도시의 물결을 보면 괜히 쑥스러워여(?).. 포항에 있을때는 집이 그립고.. 집에있을때는 포항이 그리워여.. 어느곳에도 동화하여 빌붙을 수 없는 이성격.. 바로.. 역마살이 아닌가 생각되옵니다.. 백꼼 Postech Under '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