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xtron (양 철 수) 날 짜 (Date): 1994년04월30일(토) 14시06분46초 KST 제 목(Title): 안녕하세요, 틀픔님. 틀픔님, 반갑군요. 저도 KAIST 분들보면 반갑고 동질감(?)을 느낌니다. 제 친구들도 KAIST 에 많이 가 있고요. 아뭏든 이런 친근감이 좋군요. p.s. : 이 곳의 연못엔 오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 거위도 있어요. 오리 8마리, 거위 2마리. 그런데, 오리 8마리가 거위 2마리에게 찍 소리 못하고, 밀리는것 같아요. 거위의 횡포가 좀 심하게 느껴질때도 있어요. KAIST 오리도 아마 여기 거위에게는 밀리 거예요. 헌데, 틀픔이 무슨 뜻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