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Agape (송 성대) 날 짜 (Date): 1994년04월21일(목) 16시50분57초 KST 제 목(Title): 숙제가 많다고... III 그 많은 숙제에 대한 푸념들 속에는 대학 생활을 멋지게 장식한 이들이 눈에 띤다. 푸념에 그친 이들이 평범한 이들이라면 멋지게 보내는 이들을 빼어난 이들이라고 칭찬을 할 수 있겠다. 대부분의 평범한 이들과 몇몇 빼어난 이들로 구성되는 것이 사회의 원리이니까. 그들 몇몇 빼어난 이들은 사회에 진출해서도 크나큰 업적으로 많은 공헌을 하리라 여겨진다. 서 병국씨의 언급처럼, 많은 후배들이 빼어나다니 조금은 마음이 놓인다. 단지 그들이 남을 함께 생각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표현을 지식 차원이 아닌 생활 자세의 차원으로 갖추기를 바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