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xtron (양 철 수) 날 짜 (Date): 1994년04월17일(일) 16시08분33초 KST 제 목(Title): Re: 1452번 ezboy님의 답 및 가벼운 글. 우리 학교 여학생들 핍박 받고 사는 것 아녀요.. 얼마나 귀여움 받는데요. 전 우리학교 여학생들 좋아 죽겠어요. 우리학교 여학생들 좋아 하는 것 저뿐만 아네요. 대부분의 남학생들이 좋아하지요. 병국이 그 친구도 울학교 여학생들 얼마나 좋아 하는데요. 예뻐 죽겠답니다. 병국이가 차밍스쿨.. 어쩌구한거 그냥 가볍게 농담한걸 가지고 왜들그리 과민하신지.... 우리학교 여학생들 친구 처럼 부담없이 좋아해서 그런 애교(?)스런 농담도 할 수 있지,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면 이런데 그런 글 못 올리잖아요. 우리 주위에서는 너무 액면 그래로 받아들여서 낭패를 보는 경우가 가끔 있잖아요. 항상 사태를 바라볼 때, 그 배경과 숨은 의도를 파악할려고 해야 위정자(?)들의 간교(?)에 넘어가지 않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