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whbear (병국이!!) 날 짜 (Date): 1994년04월11일(월) 21시59분08초 KST 제 목(Title): 포스텍의 여자분들께.. 꾸~~벅..먼저 죄송합니다. 음..그냥 자유롭게 써봤는데.. 하지만 실명을 가지고 글을 쓰는만큼 결코 어떤 글도 그냥쓰지는 않습니다. 나중에 써놓고 보니까..스파르타교육시키는 부분이 문제시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들더구만요.. 다시금 사과드리면서..쟤는 뭐 여성의 상품화를 즐기는군.. 이렇게 느끼시는분께는.. 뭐 할말이 없네요..나중에 기회있을때 만나서 오해를 풀수 밖에.. 흠흠.. 하지만 진짜 차밍스쿨은 여자분들을 위해서 꼭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곳에만 있다가 나중에 대도시 나가서 사회생활 할때.. 급작스런 주위환경변화에 잘 대처하려면 말이죠.. 이익이면 이익이지..손해는 아니지 않습니까? 자아식 별걸 다 간섭하네..하시는분들껜..뭐.. 백꼼.. I was child,and she was a child, In the this kingdom by the sea, But we loved with a love that was more than love, I and my Annabel Lee; With a love that winged serphas of Heaven Coveted her and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