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whbear (병국이!!) 날 짜 (Date): 1994년03월02일(수) 20시26분12초 KST 제 목(Title): 해태가 그립다.. 여긴..해태 상표를 단 과자를 보기가 무척이나 어렵다. 돗데 아님. 올리욘이다..이그 지겨워.. 해태의 에이스가 먹고싶다..오리들도 좋아 할꺼여, 하이타이의 아카시아 껌을 씹고 싶다.... 독점은 포철 하나로만 족하다. 더이상의 독점은 원하지 않는다. 하긴 ㅐ歡捉� 지방 시골들어가면 다 해태드라.. 그래도 포항시 효자동이 시골인가??? 해태과자좀 먹게 해줘.. 영호남..호영남의 불신감을 없에기 위해서는 먼저 과자 개혁부터 해야한다. 더이상 시골에서 델몬트와 봉봉이 싸우는 꼴을 보고싶지 않다.. 하루에 매점 누나한테 윙크 세 번 하는것이 목적인 백곰 한 마리.. I was child,and she was a child, In the this kingdom by the sea, But we loved with a love that was more than love, I and my Annabel Lee; With a love that winged serphas of Heaven Coveted her and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