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occata (Woonjin Ch�) 날 짜 (Date): 1994년03월02일(수) 18시48분39초 KST 제 목(Title): 그 식당에 가기 싫다. 이렇게 많이 바뀌다니... 무심코 한번 바뀐 식당에 들어 갔었다. 근데... 이건 너무 비싼거다. 음식도 별로고... 처음엔 자율시당이라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지금은 옛날게 그립다. 1000 원 한장이면 최소한 된장은 먹을 수 있었으니... 무엇보다도 아이스크림을 않 판다는거다. 엣날(?)엔 그앞에서 애들이랑 아이스크림 사주기 감밤보도 많이 했는데,.... 새삼 학교가 점점 짜지는것 같은 느낌에 영 기분이 않 좋아진다. 정이 없어지고 있는 건 무엇보다도 나를 슬프게 한다. 통 집도 그랬고... 세월이 지남에 따라 그리움도 많아진다고 하지만 너무 많은 변화는 나를 슬프게만 하는 것 같다. 그 식당에 가기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