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whbear (병국이!!) 날 짜 (Date): 1994년03월01일(화) 14시13분25초 KST 제 목(Title): 제발..밥값을 올려라..~~ 으이구..밥 못 먹겠당.. 이런 고문을 줄 바엔 차라리 밥값을 올리는 것이 낳을것 같다. 어제는 내가 젤루 싫어하는 오징어 잔치였당. 낮에는 오징어 졸인것.. 저녁에는 오징어 졸인것에다가 오징어국---죽겠당.. 와우..고문이다 고문.. 느끼해서 못 먹겠다. 요즘 식사질을 보니..밥값이 곧 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와우..빨리 기냥 밥값..올려 주세요.. 아..........죽겠당...느끼하다..밥먹고 나면.. 요즘 나의 잔식량이 부쩍 늘고 있다.. 참 헷소리지만 그 팬티입은 여자 괜찮을까.????---걱정된다.. 아는사람만 아는소리임..모르는 사람은 통 모름.. 에구 속 뒤집어진 백곰 한 마리.. I was child,and she was a child, In the this kingdom by the sea, But we loved with a love that was more than love, I and my Annabel Lee; With a love that winged serphas of Heaven Coveted her and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