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occata (Woonjin Ch,H) 날 짜 (Date): 1994년03월01일(화) 12시54분19초 KST 제 목(Title): 와~ 벌써. 와 벌써 개강이 다 됐다. 정신없이 놀다 보이 어느새 시간은 요만큼까장 와 부렀다. 불러도 대담없는 시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시간이여. 시간이 아까우면 모든것이 안타까워 지는법. 여러분, 시간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결코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 마시라. 시간속에� 그대있고, 시간밖에 그대있으니, 그대, 어디에다 그대를 놓을 것인가. 이미 놓쳐 손짓말고 가까이 있는 모든 소중한것에 대해 감사하며 살아가기를... --- 모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