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whbear (병국이!!) 날 짜 (Date): 1994년02월18일(금) 19시59분26초 KST 제 목(Title): 이거아세요?... 요즘..할일이 없어서 아침에 집에서 릴리하메르 동계 올림픽 보는 것이 취민데.. 또..키즈 하루에 다섯번 이상 접속하기.. 아 글씨.. 슬로바키아 아이스 하키 선수중. 이름이 SATAN이라는 놈이 있어요.. 이거..영어로 읽으면 완죤히 사탄인데.. 아나운서도 사탄이라고 읽던데요..슬로바키아 말로도 사탄인가?? 하옇든 ..황당해서.. 이거 일본에서 자식이름을 악마라고 지을려다가 지탄받은사람은 저리가라 던데요�요.. 근데 얼굴은 상당히 곱상하게 생겼어요.. 오늘도 이태리랑 하는데 골 디따 잘 넣더라.. 아이스 하키 디게 무식하게 보이지만 참 남자다운 경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글올라오는 서것이 다시 뜸해지는 군요. 곧 포항내려가는데.. 저두 인제 포항에서는 접속 많이 할라나 ? 모르겠네요... 포항에서 여기에 들어오시는 분들 한번 얼굴이라도 뵈었으면 합니다. 쟤가 진짜 백곰같이 생겼을까? 궁금하신 분들도 나오세요..헤... I was child,and she was a child, In the this kingdom by the sea, But we loved with a love that was more than love, I and my Annabel Lee; With a love that winged serphas of Heaven Coveted her and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