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whbear (병국이!!) 날 짜 (Date): 1994년02월18일(금) 11시15분38초 KST 제 목(Title): 애나벨..리.. 이 시 고등어때 영어공부하면서 보았는데..우히... 한글부터 본 다음 원어를 보았는데. 애나벨 리 라는 음이 주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그때 이 시를 읽고 내가 그 주인공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였다. 훗...포우라는 사람 어셔가의 몰락..뭐 검은 고양이 이런 으시시한 괴기소설만 쓰는줄 알았었는데.. 자기 마누라..이름이 뭐더라..헬렌..음..아닌가? 하옇든..이 분이 죽고난다음에 너무 슬퍼서 쓴 시라고 한다. 그러기에 눈물이 찔끔 날 정도로 애절한 시이다. 맨마지막..귀절..나의 사랑 나의신부 애나벨리 가 있는 이 kingdom에 나도 역시 머물고 싶다는 I의 마음 공감이 간다. 아직..이런 감상적인 시를 좋아하는것이.. 어쩌면..다행일지도 모르겠다.. 설마 이 시 모르시는 분 없겠죠? 나두 아는데.헤... I was child,and she was a child, In the this kingdom by the sea, But we loved with a love that was more than love, I and my Annabel Lee; With a love that winged serphas of Heaven Coveted her and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