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polaris (수카이) 날 짜 (Date): 1994년01월26일(수) 20시15분14초 KST 제 목(Title): 이어서.. 설대랑 동시에 붙었을때 어다를 권하겠느냐.. 대부분이 설대라고 하더군요... 이게 아직까지는 현실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 우선 입학생들을 전원 특별전형으로 뽑는 겁니다. 지금처럼 40%가 아니고 100%말입니다.. 결정을 하려면 일찌감치 하란 말이죠. 그럼 본고사의 부담도 줄어들어 많은 우수학생들이 몰리지 않을까.. 다음은 과기대처럼 일찌감치 입시를 치르는 겁니다. 한때 학교에서도 이 방안을 검토했다가 과기처의 반대로 무산 됐다는 설이... 또하나는 궁극적인 방법이 될 수 있겠는데.. POSTECH의 교수, 학생들이 열씨미, 열씨미.. 연구와 학업에만 몰두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얻는다면 상황은 좀 나아지지 않을까.. .......... 암튼 생각해 볼 문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