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polaris (수카이) 날 짜 (Date): 1994년01월26일(수) 20시05분08초 KST 제 목(Title): 아직은.. 하지만 아작까지는 "설대"라는 곳의 매력은 우리나라에선 대단한 것입니다. 거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죠.. 아직은 이게 현실입니다.. 이번 입시의 가장 큰 특징이랄수 있는 복수 지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한것을 보고 간만에 우리학교가 올바른 판단을 했구나라고 생각 했습니다. 이렇게 현실로 다가온 사태를 예상하고 있으면서도 말입니다. POSTECH은 할만큼 했습니다. 판단은 수험생들이 하는거니까... 그 판단이라는 것의 주요 근간을 이루는 것이 지금 현재의 대학간의 서열에 관한 것입니다. 부인할수 없이.. 친구들이랑 이런 얘기를 한 적이있습니다. 만일 자기 동생이 여기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