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9년 11월 6일 토요일 오후 10시 05분 41초 제 목(Title): 동생이 들려준 이야기 #2 끊겼습니다. 이어서.. 어제는 갔다ㅘ서 본 이상한 이야기만 하더군요. 예를 들어 가만히 움직이지 않는 놈.... 머리가 두개인놈. 꼬리가 두개인 놈..... 소문만 들었는데 진짜인 모양입니다. 여기서 놈이 무엇인지 알겠지요? 동생은 요즘 파워포인트 만드는 일과 함께 일정 영역에 있는 정자숫자를 세는 일을 한답니다. --; 그런데 어제 결정적으로 저를 웃긴 한마디... "오빠야... 어떤 사람은 한마리도 없는 사람도 있는데...있잖아... 어떤 사람이 제일 짜증나는지 아나... 오늘 온 아저씨는 그게 엄청 많은데...그게 가만히 제자리 안있고 계속 움직이잖아..그런 사람들꺼 세면 짜증난다...." --; 전 아마 동생 병원 가면 짜증을 낼껍니다............. (그러나 정말정말 그런곳에 가는 것이 두렵습니다. 안그렇습니까? 남자분들~) ------------------------------------------------------------------------- Linux : a proof of intellgent life existence on the earth I'm LinuxFocus Korean Editor (lee@linuxfocus.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