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11월 3일 수요일 오전 08시 11분 00초 제 목(Title): Re: 이모가 된 날 @ 오늘도 자는 조카 손가락으로 발 튕구면서 깨우는 징검다리. 0---- 얼렁 얼렁 울 이뿐 징검다리온냐 올해는 멋진 오빠 만날수 있도록 해드려야 겠네용... 아무래두 히히.....옆구리가 시려서리 어린 조카를 끼구 사시려는듯 하군용...무하핫..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