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징검다리 (징검다리) 날 짜 (Date): 1999년 11월 2일 화요일 오후 06시 28분 04초 제 목(Title): Re: 이모가 된 날 언니가 아기낳기 위해 부산 내려온 후로 줄곧 부른 노래가 있었어요. " 언니~ 아기좀 빨리 낳아라. " 엄마 왈 "(웃으면서) 왜?" "음..... 데리구 놀게~ 히히. 언니! 애 낳으면 내가 사주는 옷만 입혀야 한다. 알았지?" 이런 말을 거의 입에 달고 다녔지요..... ^^; @ 오늘도 자는 조카 손가락으로 발 튕구면서 깨우는 징검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