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Rdfox (불야시 ^o^) 날 짜 (Date): 1999년 9월 3일 금요일 오후 04시 05분 07초 제 목(Title): 똘망똘망 똘망똘망한 아이들의 눈빛... 그리고 동글동글한 까까머리... 일부러 크게 맞춘 교복을 입은 헐렁한 모습... 요즘 제가 맨날 보는 모습들입니다.^^ 우찌 그리 귀여운지... 전 중학교라고 해서 애들이 무지 말 안 듣고 개길 줄 알았는데... 정말 착하고 말도 잘 듣는답니다. ^^ 제가 옆에서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가까이 가서 뭐라고 가르쳐 주면... 얼굴이 벌개지는 모습이라니...^^ 넘넘 귀여워요... 중학생들도 이렇게 구여운데... 초등학생들은 얼마나 귀여울까요? ^^ 징검다리님은 맨날 깨물어 주고 싶어서 어떻게 사시나~ ^^ 야시 야시 불야시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