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nymph (나의님프로) 날 짜 (Date): 1999년 9월 2일 목요일 오후 01시 43분 46초 제 목(Title): 마지막 쓰고 난 후 글들을 보고는.. 드디어 또 모이셨군요..하하..좋은 모임이었겠죠? 자파라가 바다님의 실수였다니 그렇군요..Jayna님시라고요..? (방금 자판을보고 혹시 한글로 영어를 쳤나 했는데 아니군요.. 다른 숨은 뜻이 있는듯하군요..^^ ) 그리고 바다님의 참석했었으면 하는 바램은 제가 서울에 있다는 것때문에 힘들었다고 말씀드립니다..^_^ 언제 월차라도 내어서 함 참석해야할 것 같기는 한데..헤헤~ 야시님은 교원과정을 이수하고 선생님이 되셨다니 축하해야겠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한턱을~~(모임을 다시 만들수 있는 좋은 기회를..후후) 일본어..그거 공부하고 싶은데..서울에 있는 사람은 못하는거죠?? 온라인으로는 안될까예?? 예~~? (아마도 힘들겠죠?) 키즈에 들어와본지 벌써 일주일쯤되었는지 글이 상당히 많이 올라와 있었더군요.. 별로 바쁘게 지낸거 같지 않은데..여기 들어올 시간이 없었나봅니다.. 게다가 에어콘바람 때문인지 목있는곳이 싸늘한게..영 기분도 몸도.. 며칠 몸이 피곤하더니.. 지금은 좀 낫네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게 부쩍 가을이 다가왔나봅니다. 게다가 우리방에 있는 귀뚜라미도 우는걸로 봐선 말이죠..(어디있는지 보이지는 않지만 가끔 밤에 들어가면 혼자 놀다 놀라서 폴짝거립니다.. - 몇년째 방에 있는데..아마 새끼에 새끼인가봅니다..봄에는 정말 작은 귀뚜라미가 보이거든요.. 귀엽다고 해야하나??) 작년이맘때는 특례훈련이라고 굴렀는데, 이제 밑에 갓들어온 직장후배가 들어가서 구르고 있죠. 편지라도 보내면 초코파이라도 보낼텐데...아직 일주일이 안되었으니 편지보낼 시간도 없겠네요.. 오늘은 이상하게도 주저리주러지 쓰게 되는게 .... 부대보드의 가비지화를..?? 이만.... 수고하세요.. .전설속에서 꿈꾸며. 님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