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8월 30일 월요일 오후 07시 21분 23초 제 목(Title): 부산에 계신분과 함께 하고 싶은뎅.... 가능할랑가 모르겠네용... 요기 제가 있는 설에 있는분들 말로는 ... "벙개"라고 하던뎅....후후 부산에 출장때문에 내려갔다 저녁시간이 허락되어 혹시나 하는 맘에 이렇게 허락두 없이 글을 올려봅니다. 7시정도면 시간이 날듯 하고, 저녁식사하면서 담소라도 나눌수 있을지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되시는지용... 설에서 내려오셨다는 차파라"""""" 님과도 뵙고싶공, 깊은 심연에서 계실 바다님도 뵙고 싶공, 다른 부대보드에 계신 분들도 뵙고 싶고.... 참 욕심많은 무동이입니다. 혹시나 시간되시는 분들은 잠쉬 얼굴이라도 뵐수 있는 영광을 주시면 안될지.. 시간되시는 분들은 연락을 함 주시면 캄사드리겠습니다. 연락처 : 016-237-8375입니다. 외대에 갔다 올듯하오니...함 연락주세욧... 비암다리 : 그런데 부산분들도 모임은 갖으시나? 다들 바쁘신가? 몽몽 :()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