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한 준 희) 날 짜 (Date): 1999년 8월 28일 토요일 오전 07시 37분 23초 제 목(Title): 담주엔 부산에 갈꼬 같습니다. 무슨 업무협의가 어쩌구 저쩌구,,,, 그냥 네트웍의 심!~을 빌려 함 될꼬시지 무신... 화욜엔 부산에서 동동거리고 놀구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오랜만에 뱅기 마일리지나 높여보게 생겼네용. 갔다 그냥 올라올지도 모르지만... 마지막 뱅기 타구 올라오게 될냥이면 우억~ 집엔 몇시에 들어가는겨...흑흑.. 휴가철 끝나 조금 한하할랑가요 부산은? 부산분들 건강한 한주 되시길 기원함다..........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