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elika (가이아) 날 짜 (Date): 1999년 8월 21일 토요일 오전 04시 51분 35초 제 목(Title):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셨어요? 부산대 보드 여러분. 그때 설날 모임에서 보았던 elika랍니다. 문디님과 사강님, 영옥스님, 눈큰아이님, 징검다리님. 맞나요? 대충의 기억이 가물가물.. 여하튼 기억하지 못한 분이 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용. 2월 이후로 부산에 많이 있었는데 한번도 뵙지는 못했네요. 그간 6월 내내, 7월 왔다갔다 그리고 8월.. 14일에 내려와서 내일 올라갑니다. 서울에. 그 전에 모임이 있었으면 한번 찾아뵈었을텐데 아쉽네요. 이제는 한동안 뵐수도 없고 잘 지내시길... 저는 26일에 한국떠나거든요. 음.. 여기 보니까 정겨운 느낌이 많이 드네요. 마치 고향을 대변하는 듯한.. 그런데 왜 우리 동네 사시는 분은 없을까. 여러분들 건강히 잘 지내십시오. 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