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youngox (.aquarius.) 날 짜 (Date): 1999년 8월 21일 토요일 오전 02시 47분 54초 제 목(Title): 아.. 오랜만에.. 음.. 부대 키즈분들 그동안 안녕하셨는지? 가끔씩 들어와 글을 읽고 가긴 했는데, 이렇게 올리는 건 무척 오랜만인거 같아요. 지난번 접속에 이어 오늘... 그간 많은 얘기들이 오고 갔네요. 앗~ 징검다리님이 영어연수중이셨다니... 얼굴 한번 볼수 있었는데,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님프! 저 교정기 뺀지 한참 됐어요. 그사이 치과를 안간 덕분에 다시 삐뚤삐뚤해질 기미를 보이곤 있지만, 그리고 지금 석사 1년차에요. 스테아아저씨의 세기말 연주라... 언제 한번 들어볼 기회가 없을까요? ^^; 요즘 저의 별명이 곡스가 되었답니다. 연구실 동기녀석이 young-ox인데 자꾸 g를 붙여 읽는 바람에 곡스로 굳어버렸지 뭐에요. 요즘 그 앞에 갖은 수식어가 붙어 error-gox, over-gox, 막-gox(막 나간다고)... 장난이 아녜요. 훗~ 에휴~ 근데, 울학교 담주 월요일이 개강인데(우째 이렇게 빨리 하는건지. 흑흑~) 그 전에 한번 뭉칠수 있나요? 아마도 어렵겠죠? 혹 나중에라도 약속이 생기면 꼭 알려주시길... 모두들 너무 궁금하고 보고 싶거든요. 저도 여기 자주 와볼께요. 그럼. 모두들 행복해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