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9년 8월 18일 수요일 오후 04시 37분 36초 제 목(Title): 옛기억들 음, 오래된 기억들이라는 편이 더 어울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부대 보드에 불어오는 추억 바람을 바라보면 그 단어가 떠올라서 이렇게 글쩍여 보는 것입니다. (^^;;) 고향이 부산이 아니여서 탐구서점과 5번 종점 기억에 동참할 수는 없지만, 삼중당 문고판 얘기에는 귀가 솔깃해집니다. 지금 고향집 제 다락방(?)에 쌓여 있는 책들인데... (제가 살 적에는 300원 보다 더 했지 싶은데... 기억이... 헐~) 제가 산 책들의 이름은 역시 가물가물.... 게다가 바다는 TV를 열심히 봐서 눈이 나빠졌음으로... -_-;; (하여간에 부대보드에 오시는 분들은 대단한 연세들인 것 같어. 키키..) @ 횡설수설... 바다 -_-'@ --------------------------------------------------------------------- 친구에게 밀린 편지를 적고 난 뒤에 허전함은 무엇에서 연유하는 것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