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 동 이*) 날 짜 (Date): 1999년 8월 16일 월요일 오전 09시 56분 13초 제 목(Title): Re: 비교적 한산한 아침엔 잊고 지냈던 것들... 바다... 물소리... 바닷새... 물고기, 까치... 그리고 고드름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소리.. 오늘은 갑자기 안드레아 숄이 부른 "My Way"가 징그러운 느낌이 듭니다. 남자의 소리를 잊은 카운트 테너의 목소리가 이 아침엔 싫군용.. (아)(낌)(없)(이) (?)(기)(만) (하)(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