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8월 7일 토요일 오전 07시 45분 32초 제 목(Title): Re: ^___^ 바다온니... 핑계대궁 설함 올라오세요. 주말에.... 그게 휴가지 뭐 딴게 있겄습니까? 바다온니의 설 진출을 목 늘~~~~~~~~~~~~~어지게 기대하는 무동 :() (아)(낌)(없)(이) (?)(기)(만) (하)(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