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 ... .) 날 짜 (Date): 1999년 7월 27일 화요일 오전 10시 16분 05초 제 목(Title): Re: 감동깊은 선물이라... 흠..역시 돈과 패물이 최고? 후후 농담이구요, 편지가 젤 감동적이었다는 말씀이 와닿는군요. 흠...제가 쓴 편지 감동적이었다고 해서 다시 읽어보니까 정말 유치해서 얼굴이 달아오르던데... 자기 쓴 편지 다시 읽을 수 있는 건 슬픈 이야기네... 흠...암튼 참고 많이 되었습니다. 다시 생일 축하. :) 흠...크림 케익은 안 먹는다고 그랬으니 아이스케익이 좋을거 같고...장미꽃...백송이 한번 준 적이 없으니 것도 괜찮을거 같고, 정장 한벌...주식이 그동안 많이 뛰면 좋을텐데...같은 브랜드 옷 한벌은 글쎄... 여자옷도 좋은게 많을까... 흠...그날은 아리랑 위성이 올라간지 이틀 후라서 비상상태 대기 근무해야 되는데..흠... 흠...흠...나 혼자 생각이군... 하지만 그 누구보다 먼저 정장 차려입고 문앞에서 젤 먼저 생일축하한다는 한마디 해 주는것도 괜찮을 테지...그 전날 야근 안하면 좋으련만...흠흠... ... from DEEP SP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