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7월 19일 월요일 오후 07시 02분 13초 제 목(Title): Re: 맛있는 술집. 바다님 담에 부산가면 꼬옥 고기가서 사줘요 아셨죵? 흠흠. 부산에 출장은 많이가두 부대보드에 글을 올리지 몬해 맨날 혼자 여관방에 처박혀 뒹굴기만 하다보니 부대분들이 뵙구 싶네용. 원제 초대 안하실래여..? 맨날 보는게 허접한 핵교 운동장하고 도서관만 보구 오려니 부산은 그저 그런갑다 하구 맹 생각이 접어지거든요.. 혹여 이보드 올리면 좋은데 함 소개시켜주실 멋진 부대 오빠,온냐들 없으실랑가? 좌우지간 바다님 함 사주세여..아셨죵? 히히.. 오늘두 자살바위 어슬렁 거리다 힘없이 돌아가는...무동 :( (아)(낌)(없)(이) (?)(기)(만) (하)(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