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joy0luck (Channy) 날 짜 (Date): 1999년 6월 14일 월요일 오후 11시 44분 09초 제 목(Title): 여긴 사람들이 없다... 글도 없구.. 어젠.. 하루종일 한 끼도 안 먹고.. 미싯가루 먹고... 그랬는데.. 숙제 한다고 밤을 꼬박 새고... 아침도 안 먹고 잤더니만.. 내가 미쳤죠.. 오후에 일어났는데.. 속이 쓰리고 아파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흑흑.. 지금도 좀 아파요.. 위가 얼마나 고생했을 까나.. 담부턴 절대로 굶어서는 안되겠어요.. 밤샘도 절대로 안 해야지... 모두들.. 셤 잘 치구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