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9년 4월 27일 화요일 오후 03시 08분 38초 제 목(Title): 여름인가 봅니다. 점심 식사 시간에 잠시 나가본 교정이 어느새 여름 같아서 말입니다. 이젠 많이 변해 버려서 어색하기만 한 교정이지만 미리네골의 물소리는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동기 녀석이랑 저기서 술 푸지게 마실 적이 좋았는디... 헤헤-- 그 녀석도 저도 이젠 기성세대라는 말을 듣는 나잇줄에 들어서 있더군요. 세월 참 빠르구나... 싶더군요. -_-;; 자, 이 여름날이 가기 전에 또 열심히!! 그럼, 갑니다용~~~~ 행복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