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charlie (雨中雲) 날 짜 (Date): 1999년 4월 9일 금요일 오후 03시 39분 03초 제 목(Title): Re: 새롭게 느껴지는 봄. 수베이수 님은 조컸씀미다... 님으 맘에 봄이 온다는 걸 너끼시다이... 면년째 보미 오면 내 맘에 늘 떠도는 한구절... 春來不似春 작년 갈까지만 혀도 올뽀믄 따스롭게찌라고 생각혔건만... 옜챨� 봄다 여느 봄과 마찬가지로소여이다... 부러비가 오늘 내리는구마요.. 내일이 오지 않음은 오늘이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오. 雨中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