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 -- 海 --) 날 짜 (Date): 1999년 2월 23일 화요일 오후 09시 58분 30초 제 목(Title): Re: 안타까운 마음... charlie의 부름에 답하고자 오랜만에 부상을 해 봅니다. (실제는 더러워진 공기를 갈기 위하야. -_-;;) 여러 분들의 설날 오프 모임에 대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즐거우셨다니 정말 부러웠습니다. 어쩌면 길을 지나다가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 눈큰아이님 졸업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길에 발전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빌어 드립니다. 화이팅! 설이 지나고 나니 새로운 분들이 많아졌어요. 아니군요, 바다에게 새로운 분들이지요. 만나 뵙게(?) 반갑습니다. 덕분에 부대 보드에 활력이 넘치고 있습니다.. 감사!! 음… 나중에 부대방 사람들 아이디 정리를 다시 해야겠습니다. 머리 나쁜 바다에겐 정말 큰 일인데……. 지금 바다는 새로운 부대방 호구조사 담당자를 찾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무슨 소린지…^^;;) 북적거리는 보드가 넘 좋습니다. 우리 모두 더 북적거려 봅시다. 더 이상한 말하기 전에 그만 바다는 총총히…. 나갑니다. 아차, 모든 분들에게 행복을…… 아름다운 하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