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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U ] in KIDS
글 쓴 이(By): charlie (雨中雲)
날 짜 (Date): 1999년 2월 23일 화요일 오후 04시 58분 41초
제 목(Title): 안타까운 마음...



   한번씩 kids에 들어와서 우리학교와 나의 모교보드를 살피다가...

  이번 설에 모임이 있다는 posting을 보고는... 함 가바씨믄 하는 생각이었는데...

  일요일 오후에나  부산에 내려가게 된까닭에... 그냥 그런 생각을 잃어버리기로 

  했다... 부산내려와서도 며칠을 잠으로만 보냈으니...

  그렇다고 어쩌랴 지나간 모임을 다시 맹글수도 엄는거고, 만일 모임이 다시 

  맹글어진다고 해도 내가 참석할 수 있을지도 모른 상황이라... -_-;;

  암튼 설이 지나고  모교보드가 북적이는거를 보니 좋다.

  근데 나랑 같이 잠수하고 계시나 바다님은...?


  내일이 오지 않음은 오늘이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오.

                                       雨中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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