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nymph (나의님프로) 날 짜 (Date): 1999년 2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 36분 51초 제 목(Title): 인사... 안녕들하십니다. 새해를 전후해서 다들 얼굴도 보시고 괜찮았겠습니다. 2차 모임이 있을 줄 알았으면 저도 함 가봤을텐데..(그날은 별 약속도 없고 시간이 펑펑있었던 날이었습니다.) 토요일은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이랑 약속이 있어서 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어짜피 참석한다고 하지도 않았지만서도..) 중간에 들어올 기회도 없었던지라 챙겨보지도 못했고요. 전, 서면으로 하자 , 부대앞으로 하자까지만 보고는, 키즈에 들어와 볼 질 못해서.. 그건 그렇고, 모임에서 늘 보이시던 스페이스님(지금 키즈아이디가 이거였나??) 아지라엘이란 별명을 가졌셨던 분..(갑자기 아이디가 생각나지 않지만)이 빠진 것 같군요. 하여튼, 설도 진짜 지나고 이제 정말 새해인데 다들 하시는 일 잘하시길 빕니다. 한동안 안경없이 지내다 안경도 하고 해서 세상이 밝아보입니다. 제리님이 아이디를 바꾸셨다니 .(근데 또 바꾼 아이디가 기억이 안나네요..헤~ 나이도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자꾸 까먹네...) 또 주말입니다.. 잘들 지내세요.. 고럼....(일하러 가장~~) .전설속에서 꿈꾸며. 님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