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9년 2월 14일 일요일 오전 12시 42분 35초 제 목(Title): 아아...돌아온 눈큰아이입니다. 후후...집에 돌아온 눈큰아이입니다. 씻고 바로 들어왔어요.. 오늘 만나뵌 SES30대 팬클럽짱이신 스테어님.. 지긋한 연세임에도 불구하고 안면으로는 나이를 속이신 사강님 ^^ 글구 문디님과 RdFox님...그동안 둘의 관계를 모른 건 아마 멍청한 눈큰아이뿐이었던 것 같네요 --; 글구......Muk..--; 아이디가 기억이 안나네요...쩝. 아....글구 다락리 산7번지에서 부산으로 귀화(?)하신 징검다리님 모두 만나뵙게 되어서 정말 반가웠구요. 조만간 또 부산팀 한번 모여서...(90년대 학번끼리 ^^) 놀게 되길.....후후...... 설연휴 잘 보내시구요.. 무사히 고향 잘 다녀오세요. 전 이만..내일을 위해서 잠을 자야겠네요 ^^ ===========================================================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