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 ... .) 날 짜 (Date): 1998년 12월 8일 화요일 오후 04시 53분 37초 제 목(Title): 여기도 겨울이... 정말 겨울같은 날씨가 하루 하루 지나가는군요. 여기도 조금은 썰렁해진거 같아서 안스럽습니다. 하긴...요즘같은 시기에 별루 좋은 소식도 없지만서도... 저 역시 파견생활이 얼마남지 않은 관계로 맘이 싱숭생숭합니다. 년말, 새해에는 좋은 소식이 깃들기를 벌써부터 바래봅니다. 아...서산 갯마을 가기 싫어... :( ... from DEEP SP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