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bigeyes (눈큰아이) 날 짜 (Date): 1998년 11월 26일 목요일 오전 12시 42분 27초 제 목(Title): 돌아온 눈큰아이 한동안 접속을 못했습니다. 어마마마께옵서...수술을 하신 관계로. 병간호한다고 학교를 제대로 못다녔네요 뜨아아..드디어 내일이 발표날입니다. 학위 논문 발표...흑흑. 그것도 제가 맨먼저 발표네요.... 엄청 깨지지 않았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기계관에서 내일 아침 10시경에 비명소리가 나오지 않기를 기대하면서. 이만 ^^ 돌아온 눈큰아이 ===========================================================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의 <고향>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