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charlie (雨中雲) 날 짜 (Date): 1998년 11월 3일 화요일 오후 08시 16분 16초 제 목(Title): 딴지일보에 가보니. 이번주에 업데이트되어있어 한 번 둘러보았다. 굉장히 오랜만에 어릴 적 생각이 나게 하는 기사가 있었다. 교과서 디비보기... 철수야 놀자 영희야 놀자라고 시작하던 1학년 국어교과서가 잠시 나오고, 강아지와 고양이가 주인의 구슬을 찾아준다는 그런 내용이 그 때 그 삽화로 올라와있었다. 그게 이미 20년전이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었다. 이미 아저씨가 되어버린 철수라는 귀절에서...-_-;; 또다시 나의 이름이 거명이 되는 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나저나 영희는 오데로 갔을까? 내일이 오지 않음은 오늘이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오. 雨中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