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NU ] in KIDS 글 쓴 이(By): charlie (雨中雲) 날 짜 (Date): 1998년 11월 2일 월요일 오후 05시 06분 21초 제 목(Title): Re: 트루먼쇼를 보고. 대전의 한 소극장에서 봤는데... 전 별루였슴. 짐케리의 연기는 너무 오버하고 있었고, 설정자체가 너무 황당하다는 생각. 그리고, 만약에 그런 방송이 있었다면? 진작에 망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내일이 오지 않음은 오늘이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오. 雨中雲 |